2007년 02월 03일
자고 일어나면 결전의 날.
...
새벽 3시에 쓰는 글이니 결전의 날 당일에 쓰는 글이긴 하지만...
...
5개의 로또를 뽑으러 시내로 ㄱㄱ...
5천원 생돈이 날아가는구나...
그래도 이렇게 한번 확 질러놓고 나면 또 바람 빠지듯이 일확천금의 꿈도
사그라 들겠지.
...
그래도 3등이라도 좋다.
당첨만 되다오...
3등도 어디야.몇백만원인데...
으흑흑...
돈이 밉다.
이렇게까지 나를 얽어매다니...
현재 나의 심정...
새벽 3시에 쓰는 글이니 결전의 날 당일에 쓰는 글이긴 하지만...
...
5개의 로또를 뽑으러 시내로 ㄱㄱ...
5천원 생돈이 날아가는구나...
그래도 이렇게 한번 확 질러놓고 나면 또 바람 빠지듯이 일확천금의 꿈도
사그라 들겠지.
...
그래도 3등이라도 좋다.
당첨만 되다오...
3등도 어디야.몇백만원인데...
으흑흑...
돈이 밉다.
이렇게까지 나를 얽어매다니...

# by | 2007/02/03 03:22 | 가끔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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