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알려주는 그들 사람사는 이야기

그 이름 여호와의 증인.
전에는 로리랑 아줌마가 오더니
오늘은 예쁘장한 처자랑 남정네가 왔습니다.
남정네 말고 여자 둘이 왔으면 조금 친절하게 대했겠지만
이것들이 어디서 커플질로 약을 팔아?...라는 생각이..
...랄까 저런 사특한 것들도 연애질을 하는데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