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스카이 폴 봤던 이야기 사람사는 이야기

초반(?)에 미술관 신에서 본드가 바라보는 그림과
클라이맥스 신을 매치시키니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더군요.
그리고 머니페니 등장!!!
올~ㅋ

...
이상입니다.
감상글은 아니니까 일상밸리로.

그리고 다음에 볼 영화는 나는 살인범이다로 결정.
이것도 왠지 재밌을 것 같음요.



덧글

  • 잠본이 2012/11/03 19:17 #

    호오 그 그림이 뭐였는지 주의를 못했는데 나중에 보게되면 다시 살펴봐야겠군요.
    (역시 영화속에선 사소한 것도 감독이 숨겨놓은 장치일 가능성이...)
  • 동굴아저씨 2012/11/03 22:43 #

    퇴역군함에 대한 그림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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